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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전남농촌체험여행박람회, 임자만났네
박람회 참가로 카약, 갯벌, 드론 등의 체험을 소개, 피서객 유치에 힘써
 
배만석 기자 기사입력  2018/07/10 [15:38] ⓒ KJB i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신안군

[일등방송=배만석 기자] 임자만났네 협동조합이 오는 13일과 14일에 여수 해양공원에서 열리는제1회 전라남도 농촌체험여행박람회에 신안군 농촌체험·휴양마을 대표로 참가한다.

‘가볍게 떠나요! 소소하지만 확실한 농촌여행’을 주제로 처음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도내 농촌체험휴양마을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마을의 관광자원과 농·특산품을 홍보하는 장을 마련하여 농촌관광을 활성화 하고자 기획됐다.

전남 농촌체험휴양마을 협의회에서 주관하며, 전라남도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20개 시군 80개 농촌체험휴양마을이 참가한다.

신안군‘임자만났네’는 박람회에서 드론 체험, 양파즙 시음 등을 제공하고, 우리 군을 대표하는 천일염, 양파즙 등 특산품도 홍보·판매할 예정이다.

정창일 대표는 “임자만났네는 여행, 힐링, 숙박, 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바다에서 즐길 수 있는 레저 활동을 중심으로 지속되는 폭염에 지친 휴가객들의 더위를 날릴 수 있을 것이다.”며 카약·보트체험, 갯벌체험, 용난굴 트레일러 탐방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드론체험과 더불어 드론 자격증 반을 운영하고 있어 남녀노소 즐길 수 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우리 ‘임자만났네’를 포함한 신안의 모든 관광자원이 알려져 관광 사업이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참가 소감을 밝혔다.

한편, ‘임자만났네’는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신안군 임자면 진리마을에 위치해있으며 KT사회공헌팀과 함께 지역사회의 일자리 창출과 특성화 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올해 장애협의회 체험지원, 초중고 수학여행 및 도농교류 등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진행한바 있다.

이러한 노력들과 더불어 취약계층 고용·사회서비스 제공 등을 인정받아 지난 5월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지정받는 등 조합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뭉쳐 지역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형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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