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종합 > 정치/사회
화순군, 구충곤 군수 내년도 국비 확보 발 빠르게 대응
국비사업 2,256억원 확보위해 중앙부처 방문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8/07/10 [16:54] ⓒ KJB i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내년도 국비 확보 발 빠르게 대응

[일등방송=강창우 기자] 화순군이 민선7기 시작과 함께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10일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해 정부예산 확보에 발 벗고 나섰다.

화순군에 따르면, 구충곤 화순군수는 기획재정부를 방문, 구윤철 예산실장을 만나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신규사업을 비롯해 계속사업이 전액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이번 방문에서 구충곤 군수는 화순군 지역 현안사업인 면역세포 치료 산업화 기술 플랫폼 구축사업 200억원 화순군 고인돌 정원 조성사업 90억원 도곡지구 하수도관로 정비사업 277억원 의료연계형 산림치유단지 조성사업 198억원 등 12건의 신규사업과 백신글로벌산업화기반구축사업 등 12건의 사업 총24건에 2,256억원에 대해 적극적인 설명에 나서는 등 2019년 정부예산안에 꼭 반영해줄 것을 건의했다.

화순군 관계자는 “내년도 국가예산 순기에 맞춰 기획재정부 심의단계에서부터 지역의 국비사업들이 2019년도 최종 국가예산에 모두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서 열악한 지방재정의 재원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순군은 지난해 12월부터 오는 2019년 국비지원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거쳐 지역현안 및 정부시책사업과 연계한 신규 및 계속사업 총 104건 3,926억원을 국고지원 중점추진사업으로 선정했다.

또한, 전남도, 중앙부처 방문활동으로 예산건의 및 공모사업 응모를 통한 국비와 도비 확보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JB i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무안군, 회산백련지 야외 물놀이장 개장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