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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방송] (사)한국맛음식연구원 메뉴개발상담사 배출
이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민간자격 등록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8/07/09 [21:20] ⓒ KJB i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강창우 기자】광주전남에서는 처음으로 메뉴개발상담사 9명이 배출됐다.


(사)한국맛음식연구원(원장 이성희)은 9일 수강생 9명을 대상으로 수료식을갖고 수료증과 자격증을 전달했다.

▲ 9일 메뉴개발 상담사 수강생들이 자격정과 수료증을 수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강창우 기자



그동안 수강생들은 주 1회, 총 6회의 수업을 마치고 필기 및 실기 시험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 것이다.

사)한국맛음식연구원은 광주전남에서 처음으로 한국직업능력개발원으로부터 민간자격 등록을 마치고 메뉴개발 상담사 1,2급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전문변리사의 상표등록 및 특허출원을 위한 첫 이론강의와 수업과정에서 개인별 레시피에의한 메뉴로 개발된 상품을 출품 및 평가하여 효용성,실용성(가성비),시장성과 상품성 등을 다양하게 검토한 후 상표등록과 특허출원을 위한 자격증 과정의 전문성을 높일계획이다. 


이성희 원장은 “특별하고, 창의적인, 새롭고, 보다 더 좋은 발명 또는 발명품들이 이슈가 되면 성공이 따르는 창의적 시대가 왔다.”며 “요식업 운영자들과 일반 주부들에게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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