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권 > 시사/인권
서구, 폭염대비 독거노인 보호대책 추진
 
김광식 기자 기사입력  2018/06/14 [16:14] ⓒ KJB i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김광식 기자】광주광역시 서구가 오는 9월까지 폭염을 대비하여 홀로 사는 노인 보호대책을 추진한다.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폭염발생 빈도가 높아짐에 따라 혹서기 폭염 등에 취약해 보호가 필요한 독거노인을 보호하기 위해 독거노인에 대한 안전 확인 체계를 구축하고 응급상황 대응능력을 확보하여 폭염에 적극 대처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서구는 취약계층 건강관리 무더위쉼터 운영 폭염정보 전달체계 구축 민관협력을 통한 폭염 대비 후원금품 지원 등 보호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이와 함께 폭염 시작 전 독거노인 돌봄(응급)사업기관의 독거노인생활관리사를 대상으로 자체교육을 실시했다.

 

독거노인 안부확인 실시, 여름철 건강관리법, 응급처치요령, 폭염대응 행동요령 등 독거노인 지원을 강화한다.

 

또한,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응급안전장비 사전점검으로 안전사고 발생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자체점검을 실시했다.

 

서구청 관계자는 폭염 발령상황 및 무더위 시간대에는 외부활동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한다, “지속적인 예찰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JB i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무안군, 회산백련지 야외 물놀이장 개장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