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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와 장애인이 함께하는 '프로야구 관람'
장애인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화합과 공유의 장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8/04/20 [16:47]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광주장애인들의 야구장나들이가 진행됐다.


【일등방송=강창우 기자】광주장애인들의 야구장나들이가 진행됐다.

(사)광주장애인문화협회장 정진삼 주관으로 지난19일 오후 5시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장애인과 기아자동차파트장협의회장 허윤수와 함께하는 '프로야구 관람'이 진행됐다.

 

▲ 기아자동차광주공장과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으로 평소 현장에서 생생하고 흥미진진한 야구 관람 기회가 적었던 광주지역 장애인과 더불어 함께 즐기는 문화 향유의 장이됐다.


이 행사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광주 지역사회 대표기업이며, 사회공헌 활동의 선두주자로 활약하고 있는 기아자동차광주공장과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으로 평소 현장에서 생생하고 흥미진진한 야구 관람 기회가 적었던 광주지역 장애인과 더불어 함께 즐기는 문화 향유의 장이됐다.

기아자동차파트장협의회와 광주장애인문화협회는 2010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4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장애인들과 함께하는 프로야구 관람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문화나들이를 지속적으로 함께 하며, 다양한 지원과 격려도 아낌없이 보내주고 있다. 

(사)광주장애인문화협회 정진삼 회장은 300여명의 장애당사자와 가족이 함께한 이 날 행사가 “장애 비장애를 넘어 모든 시민이 함께하는 화합과 공유의 장이 되었다고” 밝히며 지역사회의 장애인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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