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자치 > 정치/자치
‘당원명부 유출의혹 언론보도’에 관한 광주시당 공식입장
 
오현정 기자 기사입력  2018/01/11 [20:32] ⓒ KJB i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오현정 기자】더불어 민주당 광주시당이 현재 언론을 통해 의혹이 제기된 사안에 대해 지난 9일 오후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먼저 당원명부 유출은 정상적인 당원관리 시스템 구조에서는 불가능하며 현재 우리당의 당원명부는 당원관리시스템에 의해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다. 사무처장과 시 당위원장의 서명 없이 배부될 수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사태에 따른 진상조사단을 구성하여 제기된 의혹을 규명하는데 당원관리 책임자 전원에 대한 철저한 조사로 한톨의 의혹도 없이 최선을 다할 것을 천명했다.

 

이번 당원관리 책임자 조사는 사무처장, 8개 지역 위별 당원관리 책임자, )조직국장 등이 해당된다.

 

진상조사단장은 지난 대선당시 시 선대위 법률지원단장을 맡은 김철수 변호사를 선임, 김나윤 변호사 (법률지원특별위원장), 김병련 (디지털소통위원장), 이재종 (정책미디어실장) 등이 조사단으로 구성됐다.

 

민주당 광주시당 측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엄정하고 공정한 경선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광고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JB i방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순천시, 2018 무술년 새해 첫눈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