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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정신건강·생명사랑 캠페인’ 추진
12일 녹차골보성향토시장을 시작으로 6개 읍·면에서 실시
 
박종록 기자 기사입력  2018/01/11 [14:26] ⓒ KJB i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박종록 기자】보성군은 자살예방을 위한 ‘정신건강·생명사랑 캠페인’을 오는 12일 녹차골보성향토시장을 시작으로 6개 읍·면에서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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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은 벌교역에서, 2월중에는 회천, 복내, 조성, 득량 등 4개 면 시장에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캠페인은 보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이연우) 주관으로 군민에게 정신 건강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자살예방 O/X퀴즈, 생명사랑 서약서 작성, 생명사랑 포토존, 정신건강복지센터 서비스 안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정신건강 홍보부스를 운영해 건강의학과 전문의 무료상담과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1577-0199)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이연우 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과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분위기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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