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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18 무술년 새해 첫눈
오랜만에 반가운 눈을 맞은 주차장과 동천의 하루
 
최화형 기자 기사입력  2018/01/11 [11:48] ⓒ KJB i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지난 10일 평소 차들로 꽉차 있던 공간이 눈으로 덮여 한산한 순천시 조곡동 순천교회앞 주차장 © 최화형 기자

【일등방송=최화형 기자】전국이 흐리고 눈 또는 비가 내린다는 기상청소식에 순천시도 지난 10일 보기드문 겨울손님 하얀 눈이 대지를 적셨다.

▲  오랜만에 동천산책로가 눈으로 덮히고 이른 아침에도 여기 저기 발자국은 선명하다. © 최화형 기자
 
어느새 겨울의 낭만을 찾은 시민들의 발걸음이 조심스럽게 움직이고 어김없이 출근길을 향하는 차가 아침을 맞이한다.

 ▲  2018년 무술년 새해 첫눈 내리는 아침에 출근하고 있는 차량  © 최화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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