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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수식품, 광주장애인문화협회에 후원 물품 전달
장애인의 건강한 겨울나기 소망
 
오현정 기자 기사입력  2017/12/29 [10:30] ⓒ KJB i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오현정 기자】나주농업회사법인 장수식품(대표 박연자)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광주장애인문화협회(협회장 정진삼)4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하여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  주)장수식품(나주시 봉황면 소재) 박연자 대표(좌)는 지난 28일 오후 광주장애인문화협회 사무실을 찾아  정진삼 협회장에게 직접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 오현정 기자

 

주)장수식품(나주시 봉황면 소재) 박연자 대표는 지난 28일 오후 광주장애인문화협회 사무실을 찾아 정진삼 협회장에게 직접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후원한 물품은 장애인들이 건강한 겨울을 보내기를 기원하며 농부가 짠 가시엉겅퀴즙365내몸아로니아’, 맑은도라지배즙 등 장수식품이 나주 농가에서 수매한 농산물로 생산된 친환경 신토불이 제품들이다.

 

장수식품 관계자는 물품후원은 지난 2014년 나주장애인단체 요양원봉사활동을 나갔다가 인연이 되어 요양원 어르신들의 기관지 천식에 좋은 도라지, 배즙, 양파즙 등을 기증하게 되었다이것이 계기가 되어 현재까지 매월 후원하며 건강과 행복을 전달하는 착한기업 좋은 이웃이 되었다고 전했다.

 

▲     주)장수식품 박연자 대표가 협회관계자와 취재진에게 회사소개와 후원동기를 설명하고 있다. © 오현정 기자

 

장수식품은 2014설립하여 2017년 사회적 기업으로 선정되어 건강한 100세 시대를 견양하여 내 가족이 먹는 건강한 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이날 박연자 대표는 “100세 시대에 접어든 한국인의 건강을 책임질 최고의 자연이준 선물인 농부의 정성이 가득 담겨있는 건강한 방울을 출시하게 되었다세상 모든 사람들이 건강하길 바라며 내 가족의 오랜 건강을 바라는 마음으로 제품의 모든 원료와 제조과정에서 건강한 진실을 알리려는 진심을 담았다고 말했다.

 

또한 자연 그대로 깨끗한 국내산 농산물 100%를 사용하여 알레르기 유발 및 부작용을 일으킬 요소는 완전 배제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농부의 정성이 가득한 사회적 기업으로서 사회취약계층 및 지역의 소농가와 함께하여 농가 소득증대 및 고용창출, 삶의 질을 향상시킴으로써 지역발전에 앞장서고 있다고 덧붙였다.

 

장수식품의 이와 같은 노력은 심근경색과 뇌졸중 예방, 피부에도 좋다는 아로니아와 배즙을 포함한 건강 음료를 출시하게 되었고 이에 대한 제조방법은 특허청에 등록되었다.

 

더 나아가 간 기능 건강 강화에 특효가 있다는 가시엉겅퀴를 휴대와 보관이 편한 과립스틱으로 출시, 미세먼지로 인한 호흡기 및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맑은도라지 배즙, 도라지 배즙, 칡즙, 양파즙, 자색양파, 맑은 배즙 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동신대학교 '풀뿌리 기업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나주 특산물을 활용한 미세먼지 피해 예방 기능성 제품 개발에 함께함으로 지역기업의 매출신장과 일자리창출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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