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권 > 보도자료
전남 올해 최대 뉴스는‘100원 택시 최우수상’
도민 등 907명 설문…‘이낙연 총리’․‘KTX 무안공항 경유’ 등 10대뉴스 선정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7/12/28 [07:54] ⓒ KJB i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강창우 기자】 전남도민과 공무원들은 전남 대표 교통복지 시책으로서 전국 확산 모델이 된 ‘100원 택시’가 행정안전부로부터 사회혁신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는 언론 보도를 올해 전라남도의 최대 뉴스로 선정했다.
 
전라남도는 지난 25일까지 6일간 도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2017 전남도정 10대 뉴스’ 인터넷 설문조사를 실시해 10대 뉴스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설문조사는 올 한 해 동안 언론에 보도된 도정 뉴스 가운데 도민들의 관심을 받았던 43개 주요 뉴스에 대해 10개 뉴스를 복수 선택토록 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총 907명이 응답했다.
 
조사 결과 ‘전남대표 교통복지모델 100원 택시 최우수 선정’에 530명(58.43%)이 응답해 올해의 최대 뉴스로 선정됐다.
 
그 다음으로 ‘이낙연 총리 임명’ 361명(39.8%), ‘KTX 무안공항 경유 내년 예산 반영’ 360명(39.7%), ‘한전공대 설립 국정과제로 본격 추진’ 354명(39%), ‘여수 경도 등 해안․섬 대규모 투자유치 추진’ 267명(29.4%) 등의 순이었다.
 
또 ‘전라도 대표 관광지 100곳 선정’, ‘전라도 나눔 숲 조성 전국 최우수’, ‘전라도정도천년기념사업 본격화’, ‘2년 연속 국비 6조 확보’, ‘노인일자리 5년 연속 전국 1위’ 등도 10대 뉴스에 올랐다.
 
안기권 전라남도 대변인은 “전남의 대표 복지시책인 ‘100원 택시’ 사업이 100대 국정과제에 포함돼 전국 확산모델로 자리매김한데 이어 10대 뉴스 중 1위로 선정돼 도민들의 관심도 매우 큰 것으로 분석됐다”며 “앞으로도 여론을 잘 살피고, 도민에게 필요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뒷받침해 ‘활기’와 ‘온정’과 ‘매력’이 있는 전남 건설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JB i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무안군, 회산백련지 야외 물놀이장 개장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