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VOD > 정치/사회
[일등방송] 광주 장애인 자립생활실천 결의
제3회 자립생활 실천의지결의대회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7/11/22 [17:13]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강창우 기자】중증장애인들의 자립생활실천의지를 다짐하는 결의대회가 열렸다.

 

▲  광주 어울림 장애인 자립생활센터(센터장 김종훈)는 지난 21일 오후 3시 북구 각화동 시화마을 문화관에서 제3회 광주장애인 자립생활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 강창우 기자



광주 어울림 장애인 자립생활센터(센터장 김종훈)는 지난 21일 오후 3시 북구 각화동 시화마을 문화관에서 제3회 광주장애인 자립생활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은방 광주시의회의장, 문상필 시의원, 광산구의회 조승유의장, 북구의회 이관식, 최무송, 유관운의원들을 비롯한 대한적십자 광주.전남지사 최성준 회장, (주)영무건설 박재홍 회장, (사)광주장애인총연합회 이인춘 이사장을 비롯한 내 외빈이 지켜보는 가운데 장애인 350여명이 참석하여 자립생활실천의지를 굳게 결의했다.

지난해에 이어 (주)영무건설 박재홍회장을 비롯한 건설사업 대표자들로 구성된 CM밴드의 흥겨운 식전공연으로 시작되었으며 1부 기념식에서 광주광역시 윤장현 시장의표창, 이은방 시의장의표창, 송광운 북구청장의표창과 자립생활 우수사례 공모 시상, 어울림 장학금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주)영무건설의 지정기부로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를 통해 어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 사무업무용 차량 (희망카) 전달식과 참석한 모든 분들에게 (주)영무건설에서 준비한 소정의 선물도 함께 전달됐다.

(주)영무건설 박재홍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앞으로 우리 건설업을 하는 사람들도 경제활동뿐만 아니라 공연을 통한 재능 기부는 물론 지역사회공헌과 자원봉사활동을 실천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함께하는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이바지 하겠다"고 밝혔다.

어울림 자립생활센터 김종훈 소장은 "앞으로도 중증장애인들의 자립을 확대하여 지역사회에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고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장애인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포토] 5·18민주화운동 아픔을 쏟아내는 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