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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뜨락, 최가영 작가 초대전 '판타걸(fantagirl)'
디지털드로잉과 컴퓨터그래픽 통한 작품을 장성공공도서관에서
 
이성만 기자 기사입력  2017/10/11 [11:21] ⓒ KJB i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장성공공도서관 갤러리 뜨락     

【일등방송=이성만 기자】장성공공도서관(관장 박성수)은 10월 한 달 간 판타걸(fantagirl)을 주제로 최가영 작가 초대전을 도서관 갤러리 뜨락에서 개최한다.
 
전시회의 주제는 판타스틱 걸의 준말로, 결혼 적령기를 훌쩍 넘기고 혼자 살아가는 여인의 일상을 디지털드로잉과 컴퓨터그래픽을 통해 판타지적 허구로 표현했다.
 
작품 속에 매번 등장하는 여인은 작가 본인으로, 혼술・혼밥을 즐기고 이별과 사랑을 반복하는, 자유롭지만 외로운 작가의 이중적 내면을 그렸다.
 
이번 전시회에는 눈물, 팝걸, 엔젤, 수장 등 총 15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최가영 작가는 현재 뉴국제직업전문학교 그래픽교사로 재직 중이며, 2008년 광주광역시 미술대전 ‘소년병-유니세프 포스터’ 특선에 당선되었다.
 
이어 2010년 대한민국 디자인 문화대전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최가영 작가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나 자신을 들여다보고 마음을 담아내어, 관람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싶다”고 말하며 많은 격려와 질책을 부탁했다.
 
장성공공도서관 박성수 관장은 “ 깊어가는 가을, 많은 지역주민들이 책과 그림이 있는 도서관으로 오셔서 뜻깊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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