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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현장 출동 자동차 정비교실’ 운영
13~15일 중외공원서 현대자동차 전문정비팀 참여
 
장은영 기자 기사입력  2017/10/10 [16:18] ⓒ KJB i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장은영 기자】광주 동구(청장 김성환)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중외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광주평생박람회 기간 동안 ‘현장출동 자동차 정비교실’을 운영한다. 
 
앞서 3기까지 운영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자가운전자 자동차 정비교실’에 이어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현대자동차 전문 정비팀이 참여해 운전자가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소모품 교체 ▲자동차 기관, 전기, 새시 등 관리방법 ▲응급조치 요령 등을 교육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주민은 12일까지 동구청 인권청년과(☎608-2324)로 신청하면 된다. 운영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김성환 동구청장은 “이번 현장 출동 프로그램이 자동차 관리요령을 잘 알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운전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 및 기타문의는 인권청년과 ☎608-2324.
 
한편 동구는 11월 초 ‘제4기 자가운전자 자동차 정비교실’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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