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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몸짱을 가려라
강진소방서, 피트니스 NO.1 선수와, NO.1 소방관의 만남
 
위정성 기자 기사입력  2017/10/10 [10:07] ⓒ KJB i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위정성 기자】현직 피트니스 국가대표 전지원 선수와 2016년 몸짱 소방관 선발대회 1위를 차지한 박정빈 소방관이 소방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강진소방서, 피트니스 NO.1 선수와, NO.1 소방관의 만남


 강진소방서(서장 박용기)는 최근 강진소방서 차고에서 피트니스 국가대표 전지원 선수와 장흥119구조대에서 근무 중인 박정빈 소방관의 테마 촬영과 강진소방서 홍보를 위한 단체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촬영은 강진소방서를 배경으로 소방차량 및 각종 소방장비를 가지고 여러 테마별로 3시간여 동안 진행됐다.
 
박정빈 소방관은 사명감을 가지고 구조대원으로써 성실히 근무하는 한편 평소 꾸준한 운동과 자기 관리를 통해 지난 2016년 몸짱 소방관 선발대회에서 1위의 영애를 안는 등 직장과 취미생활에서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있다. 또한 올해 예정된 「제4회 몸짱 소방관 선발대회」에도 참가해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한편, 현직 피트니스 국가대표인 전지원 선수는 ▲2016년 홍콩 아놀드 클래식 금메달 ▲2016년 올림피아 동양인 최초 TOP 4에 선정될 정도로 출중한 능력과 외모를 갖추고 있다.
 

강진소방서 관계자는 “소방관은 직업 특성상 강인한 체력이 요구되는 만큼 전 직원이 꾸준한 체력관리를 통해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강인한 소방으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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