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권 >
모터사이클 브랜드 세그웨이(Segway), 남산 힐튼호텔에서 5종류 신제품 발표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7/08/30 [06:55] ⓒ KJB i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강창우 기자】지난 28일 오후 서울 남산 힐튼호텔에서 글로벌 모터사이클 브랜드 세그웨이(Segway) 아시아 태평양 지역 신제품 발표회가 한국 서울 남산 힐튼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  세그웨이(Segway) 아시아 태평양 지역 황천(黄琛) 대표이사와 Segway 아시아 태평양 지역 각국 대리상, 아시아 태평양 지역 해외 매체도 참석한 가운데 Segway miniPLUS 등 5종류의 신제품을 발표 했다.    © 강창우 기자



세그웨이(Segway) 아시아 태평양 지역 황천(黄琛) 대표이사와 Segway 아시아 태평양 지역 각국 대리상, 아시아 태평양 지역 해외 매체도 참석한 가운데 Segway miniPLUS 등 5종류의 신제품이 발표되었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발표회는 ‘Driving the Future’를 주제로, Segway가 단거리 보행 대체 수단인 창의적 스마트 제품으로 미래에 사람들의 생활 필수품 중 하나가 되고 생활과 외출에 편리함을 더할 것이라는 전망을 밝혔다.
 
5종류의 신제품은 Segway miniPLUS、Segway KickScooter、Segway miniLITE、Ninebot & Segway One Z、Ninebot & Segway Kids Bike다.
 
Segwaymini PLUS는 무선 위치 기술 등 다수의 ‘Black Technology’를 탑재하고 있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PTZ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고 한 번 충전으로 35킬로미터를 지속 운행할 수 있다.

Segway KickScooter는 디자인이 세련되지 않고 쉽게 망가지며 안전하지 않은 현존하고 있는 킥보드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관과 성능, 안전성을 개선해 가성비 좋고 디자인이 유려하면서 안전하고 실용적인 킥보드를 설계했다.
 
Ninebot & Segway One Z시리즈 외발 전동휠은 Z6、Z8、Z10 세 버전이 있고, 외발 전동휠 매니아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스릴감, 안전감뿐만 아니라 디자인에 대한 요구도 만족시키고 있으며 외발 전동휠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 있다.
 
Segway miniLite는 6살 이상의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경량급 전동휠로써 안전과 안락함에 비중을 두었으며 환경보호형 보호장비, 안전성 장치, 휴대전화 앱 사용 등 기능을 구비하고 있다.
 
Ninebot & Segway Kids Bike는 재미, 안전과 안락함을 다 느낄 수 있는 재질과 디자인으로 아이들만을 위한 큰 장난감 같은 느낌으로 설계되었다
 
세그웨이 측은 “이번 발표회 신제품은 주로 한국, 일본, 싱가포르, 호주, 태국, 타이완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국가와 지역을 대상으로 판매되고, 고객들이 과학기술 교통수단의 재미를 충분히 체험하며 단거리 외출의 필수품 중 하나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Segway miniPLUS、Segway kickscooter、Segway miniLITE는 9월부터 발매하고 Ninebot & Segway One Z, Ninebot & Segway Kids Bike도 잇따라 발매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이번 발표회 신제품 체험 코너에서 게스트가 신제품을 직접 현장에서 체험하였으며 Segway의 탁월한 첨단 기술 성능과 특출한 라이딩 느낌을 몸소 체험하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광고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JB i방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충장축제, ‘세대공감’에 초점…70~90 시간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