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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방송] 72주년 광복절 기념 면민 한마음 큰잔치
 
조남재,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7/08/16 [07:04] ⓒ KJB i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조남재, 강창우 기자】72주년 8.15 광복절 기념 면민 한마음 큰잔치가 지난 8월 15일 곡성군(군수 유근기) 겸면 목화마을 한마음 센터에서 열렸다.

 

▲ 유근기 군수 내외가 기념식에 참석해 행사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축하했다.     © 조남재 기자

 

이번 행사는 유근기 곡성군수와 조상래 도의원, 이만수 군의회 의장 등 관내 기관 단체장과 향우회, 지역기업,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체육행사와 목화골 작은 음악회 등이 진행됐다.

겸면 청년회(회장 심현섭)는 광복절을 기념해서, 68번째 면민 체육대회와 한마을 잔치를 벌여오고 있으며 광복 이후 72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겸면 청년회는 태풍과 수해 등  천재지변으로 3회를 제외하곤 매년 개최해온 유서 깊은 행사다.

비가 오는 이름 아침 체육행사를 시작해 오전10시 기념식과 만세삼창에 이은 윳놀이,어르신 공차 넣기, 물양동이 이고 이러달리기, 두편으로 나뉜 마을민 줄다리기는 마을민의 화합을 다지는 한마당잔치가 되었다.

이어 공연무대에서 펼쳐진 초대가수들의 신명나는 노래와, 주민참가자들의 장기자랑은 69번째 맞은 행사을 축제로 승화시켰다.

▲겸면 청년회와 지역 기업인 진성C&C 가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옥과 고등학교 박민수군과 옥과중학교 김지성 군 등 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 조남재 기자

 

또한 겸면 청년회와 지역 기업인 진성C&C(대표 서형배) 가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옥과 고등학교 박민수군과 옥과중학교 김지성 군 등 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 겸면 청년회와 한국연예인연합회 광주지회가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 조남재 기자

 

▲ 겸면 청년회 전현직 회장단과 회원들이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 조남재기자


이와함께 이번 행사에 곡성군 청년 연합회장과 각 읍면 청년회장단, 겸면 역대 청년 회장단 등이 참석하며 여느 해보다 성대하게 치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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