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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N일등방송] 김성찬, 정문호 함평군수 예비후보, 금품 제공 후보에 대한 조속한 수사와 경선참여 배제 촉구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20/03/01 [16:09]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 더불어 민주당 김성찬, 정문호 예비후보는 1일 오후 함평군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금품 제공으로 전라남도 선관위에 고발된 사건에 대해 조속하고 엄정한 조사와 더불어민주당의 의혹 후보자의 경선 배제“를 강력히 촉구했다.

 

  더불어 민주당 김성찬, 정문호 예비후보는 1일 오후 함평군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금품 제공으로 전라남도 선관위에 고발된 사건에 대해 조속하고 엄정한 조사와 더불어민주당의 의혹 후보자의 경선 배제“를 강력히 촉구했다. © 강창우 기자

 

두 예비후보는 “2월 27일 언론보도에 영문 이니셜로 거명된 의혹 당사자가 직접 해명한 글이 SNS에 게재되면서 의혹 당사자들의 실체가 드러났다.” 며 “의혹관련 후보자의 책임 있는 사과와 선관위의 조속하고 철저한 조사”를 요청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은 다시는 보궐선거가 함평에서 일어나서는 안 된다는 절박한 군민의 심정과 지역의 현실을 감안해서 의혹 당사자인 후보자의 경선 참여를 배제하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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